독서실에서 우리집까지 좀 먼데 걸어오래 가끔 걸어갈 때 있는데 엄마가 일부러 안태워줘 나 건강 해칠만큼 뚱뚱하지 않고 162에 50이야... 어젯밤에도 생크림파이 먹고 있는데 살찌기 딱 좋다 그러고 너무 화나는데 어떡함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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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서 우리집까지 좀 먼데 걸어오래 가끔 걸어갈 때 있는데 엄마가 일부러 안태워줘 나 건강 해칠만큼 뚱뚱하지 않고 162에 50이야... 어젯밤에도 생크림파이 먹고 있는데 살찌기 딱 좋다 그러고 너무 화나는데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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