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라 밥 그만먹어라 언제 살뺄래 하는 소리는 하루에 50번정도 들을 수 있음 야식도 아니고 저녁도 아니고 아침 점심 먹을 때에도 엄청 눈치줌 그렇다고 나익은 뚱뚱한 것도 아님ㅋㅋ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승질내고 물건 던짐 거기에 술까지 마시면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됨 나보고 죽으라하고 목 조르는 수준까지 도달함 그래놓고 내가 억울하고 짜증나서 대들면 니가 대체 부모를 뭐로 아는거냐 지 부모를 나쁜년으로 만드네 뭐네 진지하게 얘기 하고 있는데 됐다 내가 너랑 무슨 말을 하냐며 내가 말하고 있는데 자리 박차고 나가는 것까지 온 세계 같은 성격 포인트들을 다 장착하고 있는 듯^^ 우리 엄마는 뚱뚱한 사람이 너무 싫고 한심하고 창피하대 그래서 살 뺐는데도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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