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하는데 엄마 만나고 집들어오면 그날 행동에 대해서 후회하게 돼 엄마한테 더 잘해줄수있었는데.. 이생각 들고 울음이 나와 엄마가 나 어릴때 그 크고 강한 존재가 아니란걸 알게되니까 그런모습이 보일때마다 속상하고 용감하지 못한 내가 싫다 내가 엄마를 지킬수 있어야하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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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하는데 엄마 만나고 집들어오면 그날 행동에 대해서 후회하게 돼 엄마한테 더 잘해줄수있었는데.. 이생각 들고 울음이 나와 엄마가 나 어릴때 그 크고 강한 존재가 아니란걸 알게되니까 그런모습이 보일때마다 속상하고 용감하지 못한 내가 싫다 내가 엄마를 지킬수 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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