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차악을 뽑는 거라지만.. 본인이 그렇게 맘에 안들면 본인의 최선을 뽑지 왜 차악 뽑고 맘에 안든다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그정도의 믿음도 없으면 그 사람 안뽑는게 맞지 이미 뽑았으면 본인 선택이니까 좀 아니여도 믿고 맡겨볼 생각은 안하고 그냥 맘에 안드네 몇가지 사람들이 떠드는 이야기만 듣고 팩트도 정확히 모르면서 왜이렇게 다들 쉽게 얘기하는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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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차악을 뽑는 거라지만.. 본인이 그렇게 맘에 안들면 본인의 최선을 뽑지 왜 차악 뽑고 맘에 안든다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그정도의 믿음도 없으면 그 사람 안뽑는게 맞지 이미 뽑았으면 본인 선택이니까 좀 아니여도 믿고 맡겨볼 생각은 안하고 그냥 맘에 안드네 몇가지 사람들이 떠드는 이야기만 듣고 팩트도 정확히 모르면서 왜이렇게 다들 쉽게 얘기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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