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다 그 분 성실하고 멋지신 분이시던데 새벽에 사람 몇 없고 안지나다녀도 버스나 차들 지나가면 고개 숙여 인사하고 할머님 할아버님 잘 도와주시던데 아... 진짜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