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예전에 할머니가 나한테 다리 짧다고 했을 때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언젠가부터 내 다리가 짧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아버려서 다른 사람들 볼 때도 다리만 보이고 하루에도 몇번이고 사람들 다리랑 내 다리랑 비교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다고 비율을 커버할 수 있는 옷만 입고 싶지는 않은데 ㅜㅜ 그냥 아무 옷이나 막 입고 싶거든 .. 근데 다리길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ㅡㅜㅜㅜ| 이 글은 7년 전 (2018/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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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예전에 할머니가 나한테 다리 짧다고 했을 때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언젠가부터 내 다리가 짧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아버려서 다른 사람들 볼 때도 다리만 보이고 하루에도 몇번이고 사람들 다리랑 내 다리랑 비교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다고 비율을 커버할 수 있는 옷만 입고 싶지는 않은데 ㅜㅜ 그냥 아무 옷이나 막 입고 싶거든 .. 근데 다리길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ㅡ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