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시골로 내려갔는데 크게다쳐서 수술비 천만원이필요한데 우리집은 돈이모자라서 못하고있어 엄마도 백내장수술도 미루고미뤘고..근데 저녁에 바알바를 보니까 몇달이면 금방 돈 모으겤ㅅ더라고..터치도안하고 술강요도 안한다는데 성매매는 아니잖아? 물론 남친입장에서는 너무 싫겠지..근데 어떡해..해야하는걸 다른알바? 공장알바도해봣어 너무힘들어 다 병원비로 나가더라고..내가 이상한거면 이상한거라고 해줘
| 이 글은 7년 전 (2018/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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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시골로 내려갔는데 크게다쳐서 수술비 천만원이필요한데 우리집은 돈이모자라서 못하고있어 엄마도 백내장수술도 미루고미뤘고..근데 저녁에 바알바를 보니까 몇달이면 금방 돈 모으겤ㅅ더라고..터치도안하고 술강요도 안한다는데 성매매는 아니잖아? 물론 남친입장에서는 너무 싫겠지..근데 어떡해..해야하는걸 다른알바? 공장알바도해봣어 너무힘들어 다 병원비로 나가더라고..내가 이상한거면 이상한거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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