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서 반에서 혼자 밥먹었는데 친구랑 밥 먹고 교실로 들어온 애가 반에서 음식냄새 풍긴다고 애들 앞에서 나 비꼬고 나 진짜 창피하고 죽고싶었어. 내가 아침에 싸온 도시락인데 또 가방에 왜 김치국물은 흘러서 나 비꼬는 말 들으니까 더 이상 먹을수 없겠더라고 지금 집에 와서 가방 세탁기에 넣고 도시락 버리면서 울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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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서 반에서 혼자 밥먹었는데 친구랑 밥 먹고 교실로 들어온 애가 반에서 음식냄새 풍긴다고 애들 앞에서 나 비꼬고 나 진짜 창피하고 죽고싶었어. 내가 아침에 싸온 도시락인데 또 가방에 왜 김치국물은 흘러서 나 비꼬는 말 들으니까 더 이상 먹을수 없겠더라고 지금 집에 와서 가방 세탁기에 넣고 도시락 버리면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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