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혼자 이해하고 푸는 거랑 남을 이해시켜서 문제를 푸는 거랑 차원이 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공부하는, 이해하는 방식이 학생이랑 다르면 더 난관이고...
목차 짜는 것부터 어디는 세세하게 들어가고 어디는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학생이 어디가 약한지 파악도 해야되고 학생이 생각하지도 못한 곳 물어볼 때를 대비해서 나도 따로 공부해야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과외로도 이런데 교사 준비하는 익들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 간다... 게다가 교사는 학생의 인성까지 케어해야하잖아... 세상의 모든 올바른 교사, 예비 교사들 존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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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