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고 내가 미대라서 저녁 늦게 새벽까지 과실에서 작업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노크 안하고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언제는 지 필요한 거 함부로 빌리러 오지않나 같은 과실쓰는 복학생 오빠 찾는다고도 벌컥벌컥들어오고 저번에는 새벽에 과제 마치고 과실에서 과 여자애들 끼리 잠들어 있는데도 그때까지 작업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또 막 들어왔었는데 나도 너무 피곤한 상태라 니가 찾는 사람 없어요라고 말하고 더 말을 못했는데 어제 과실에 혼자 있는데 친구 데려와서 뭐 안내문 같은거 붙히더라고 그래서 그냥 별말안하고 핸드폰 하고 있는데 불을 끄고 가길래 사람있어요 했더니 아예~이러고 가는거야 어이없어서 벙쪄있다가 또 타이밍 놓치고 이번 학기 끝나가는데 뭐라고 사이다가 없어서 나 혼자 지금 부글부글 끓는 중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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