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하게 지냈던 여자애 3명이 있었는데 걔네가 이유도 모르게 항상 자기들끼리 자주 만나고, 자기들끼리 여행 다니고 그러는거야 ㅎ 혹시 내가 뭐 잘못한거 있어? 내가 실수한거 있어서 그래?ㅠㅠ이렇게 물어봐도 말도 안해주고... 그런거 전혀 아니니까 서운해하지마 어쩌다보니 이렇게 만난거야ㅜㅜ이러면서도 끝까지 그 셋끼리만 만나더라고. 솔직히 엄청 상처받았는데 ... 이유를 알게 됨.... 내가 잘 사는 모습 때문이었대. 근데 나 무슨 재벌 이런거 전혀 아니고 평범한 집 사람임.... 근데 그중에 한명이 집안에 빚도 많고 엄청 어려운 상황이었거든. 근데 내가 부정적인 이야기 잘 안하는 성격이거든....나는 그런 힘든 얘기 같은거 잘 안하니까 잘 살아 보였대 나보면 질투가 너무 심해서 그런거였음....나머지 애들도 나에 대해서 그런거 좀 느꼈다나...입 싹 닫고 이유도 말 안해주고 영문도 모르게 따돌림 당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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