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한테 이쁨받고 과에서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직전학기 4.5받고 성적 좋아서 과사에서 일하는 사람 컨닝 걸렸어 같이 시험치던 학생이 발견하고 에타에 올려서 사건이 커졌어 이번만 한 것도 아니고 저번 학기에도 했고 교수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알겠다하시고 결국 A+ 받아갔어 더 웃긴건 자기 시험지를 자기가 채점했대 교수님들이 아끼니까 시험 채점도 맡기는거지 sns에는 성적 잘나온거 사진 올리면서 자랑하고 그 A+이 원래는 다른 사람건데 그치? 누구는 밤새서 잠도 못자고 조마조마 하면서 시험쳤더니 누구는 편하게 7시간 누워자고 폰꺼내서 옮겨적으니 4.5받고 세상 참 살기편하네 이 성적으로 과사에서 일해서 돈도 벌었을테고 성적장학금도 받았을텐데 이거도 다른사람거잖아 왜 자기 욕심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를 봐야되? 이 사람말고도 우리학교 컨닝하는 사람 진짜 많다더라 왜 교수님들도 쉬쉬하는지 모르겠고 그냥저냥 넘어가니까 다들 아무렇지않게 생각하잖아 이게 단순히 F주고 학사경고 받는걸로 끝날 일이야?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생이 바뀌잖아 하필 또 기말이라 종강하면 방학이고 또 묻히게 될텐데 묻히면 계속 반복될거라 생각해 이번에 아예 학교에서도 강하게 처벌해야되 진짜 공론화시켜야되고 우리학교 이번에는 감추려고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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