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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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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6/20) 게시물이에요
동생 아직 중학교 1학년인데 요새 계속 전학가고 싶다고하고 나한테 2학년 언니들이 다 자기를 싫어한대 2학년 애가 동생한테 페메 온 것 보니까 가관이야  

너 아까 점심시간 때 왜 째려봤어? 라거나  

왜 내 욕했어? 라는 말이 여러명한테 와있더라  

동생이 안 째려봤고 욕 한 적도 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도 않고 비웃는 말투로 계속 똑같은 말만 해  

요새 왕따같은 건 꼽줘서 정신적으로 고통받게 하는 것 같아 

동생한테 계속 꼽주고 여러명이서 애 한명한테 무슨 폭격기처럼 다 똑같은 말만 짓껄이는데 동생이 스트레스 안 받을 수가 없을 것 같더라  

마음만 같아선 동생 학교 찾아가서 다 엎고 싶은데 동생 아직 1학년이라 그 짓은 못하겠고 일단 너무 화가나서 동생 왕따시키는 애 2명한테 페친 걸었어  

내 동생 원래 성격 밝고 쾌활한 앤데 요즘 계속 우울하고 힘들어보여. 사춘기라 나쁜 생각할까봐 무서워 그래도 나한테 말이라도 해서 다행인 것 같아  

왕따같은 거 겪으면 트라우마도 클텐데 어떻게 할까? 동생이 전학가고 싶다는데 전학이라도 보내주고 싶다 부모님한테는 너무 자세히 말하지 말아달라고 동생이 사정해서 대충만 말했는데 아예 다 말하려고.  

전학가려면 이사를 가야돼? 어떻게 해야 전학 갈 수 있어? 내가 전학을 가본 적이 없어서 뭘 도와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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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동생도 왕따 당하고 있는데.. 쓰니 마음 잘 알 것 같애 다 엎어버리고 싶고 진짜 찾아가서 한바탕 하고 싶어 항상 속에서 열불나고 답답하고 화나고 그러는 중이야.. 이게 거의 2년째 반복되다 보니까 무엇보다 동생이 지금 많이 무너져 있더라고 무섭다고 학교도 안가고 조퇴하고 애가 버티기 힘들다고 하고 울고 그러는데 지금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화나고 무능력하게 느껴져.. 처음에는 자퇴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하고 전학절차를 밟아보려고 알아봤는데 일단 부모 중에 한명 이사를 가서 주소지를 바꿔야하고 선생님 교장 등등하고 면담도 해야하고 그런다더라 쓰니 동생이 중학생이라서 같은지는 모르겠어 근데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복잡해서 가지도 못하겠드라.. 쓰니 글 읽으니까 지금 내 상황 같고 너무 답답해서 글남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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