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금만 배부른 느낌 들면 진짜 숨도 안쉬어질 거 같은 기분이라 그만 먹거든 1인분 다 먹은 적이 거의 없어 암튼 나 조금 먹는 거 친한 사람들은 다 알아서 신경도 안쓰는데 안친한 사람이랑 밥 먹으면 "왜 이렇게 조금 먹냐", "이거밖에 안먹냐", "많이 좀 먹어라", "이거 먹고 배부르냐" 등 약간 이상하고 시비거는 말투로 말하는 사람 10명 중 10명이란말이야 저 소리 진짜 듣기 싫어서 많이 먹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회식 가면 ㄹㅇㄹㅇ 스트레스.. 위를 늘려야 할까?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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