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청각장애인이고 그 모임이 청각장애 엄마들 모임임 어릴 때 같이 복지관 데리고 다니면서 만난 인연들인데 동생이 중증인데 말 잘하거든 잘 듣고 그만큼 엄마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말 배우게 시키고 거의 5년을 주말도 없이 얘한테 쏟아부었거든 그만큼 노력이 있는건데 그쪽 엄마들은 자식들이 말도 못하고 발음도 안좋거든 그래서 울 엄마 왕따시킴 말 잘한다고 ㅋㅋ 엄마도 그냥 앞으로는 안가야겠다고 함 나이 먹어서 왜이리 못됐나 못라
| 이 글은 7년 전 (2018/6/22) 게시물이에요 |
|
동생이 청각장애인이고 그 모임이 청각장애 엄마들 모임임 어릴 때 같이 복지관 데리고 다니면서 만난 인연들인데 동생이 중증인데 말 잘하거든 잘 듣고 그만큼 엄마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말 배우게 시키고 거의 5년을 주말도 없이 얘한테 쏟아부었거든 그만큼 노력이 있는건데 그쪽 엄마들은 자식들이 말도 못하고 발음도 안좋거든 그래서 울 엄마 왕따시킴 말 잘한다고 ㅋㅋ 엄마도 그냥 앞으로는 안가야겠다고 함 나이 먹어서 왜이리 못됐나 못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