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그래!! 성격상 늘 친구들이 많은건 전에도 그랬지만 늘 내가 다가가는 편이였는데 정말 쌍수하고 나서는 그저 예쁨으로 인해 먼저 말 거는 애들도 많고 남자애들도 먼저 많이 다가와주더라... 씁쓸하면서도 신기하고 좋았어 정말 예쁘다는 말 1년에 한번들을 정도?로 평범의 극인 얼굴이였는데 지금은 엄청 많이 듣고 친오빠도 제2의 아버지께(의느님) 감사하라곸ㅋㅋㅋㅋㅋ 할 정도야 남자친구도 모솔로 죽을 기세였는데 번호도 여러번 따여보고 연애 휴식기?없이 계속 연애중이야...ㅎ(이건 다른문젠가) 무엇보다 자존감 엄청 높아짐!!!! 그냥 우연히 클라우드 정리하다가 과사들 보며 겉으로나 내면이나 많이 바뀐 내모습이 신기해서 주저리 써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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