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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6/22) 게시물이에요
내 얘기좀 들어줄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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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들어줄게 무슨일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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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 두서가 없을 수도 있어 ㅠㅠ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들어주라...!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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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뭔지 진짜 모르겠어서 ㅠㅠㅠ 요즘 내가 잠을 아예 못 자거나 아예 많이 자... 손 발도 막 저리고...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자꾸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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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최근 무슨일이 있었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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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었다면 거짓말인거 같아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 일이 있었어 근데 이건 연초에 일어났던 일인데 그때는 괜찮았거든... 지금은 그때만큼 힘들지도 않고 안정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진짜 괜찮고 다 이겨낼수 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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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한테 말하는데도 눈물이 난다 ㅠㅠㅠㅠ 원래 절 울지도 않았은데 이제 퍽하면 눈물이 나와 그냥 노래 한곡을 들어도 으엉엉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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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때 미처 다 표현하고 풀지 못했던 감정들이 쓰니 맘에 남아서 그게 많이 힘든가봐. 정말 크게 한번 울어보는 것도 좋구 친한 친구한테 이야기 하거나 이런 방법으로 한번 털어보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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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안그래도 친구한테 한 번 털어놓으려고! 꼭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정말 절망적일거 같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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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괜찮아질거야. 내가 응원할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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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엔 활발한 사람 하면 나라고 할 정도로 그런 성격이었는데, 물론 지금도 남 앞에선 잘 웃고 티는 안내! 근데 요즘 감정 기복이 너무너무 심하고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냐고 묻는다?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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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여건이 된다면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건 어떨까? 나는 내가 우울증이 많이 심할때 고등학교때였는데 그때 보건선생님이 신체적으로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꼭 방문해 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하셨었어. 나도 그때 쓰니처럼 불안해서 잠을 전혀 못 이루거나 너무 많이 잠을 자고 순간적으로 손발이 저리는것 같기도 하고 강박증 같은것도 있고 사람 많은데도 잘 못가고 그런데 가면 막 불안하고 초조하고 숨도 잘안쉬어지는것 같이 답답하고 그랬었거든... 그런거 이야기 하니까 병원을 추천하시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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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상담을 받는 게 제일 낫겠지? 나 스스로는 이겨내지 못할 감정이겠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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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겨내는것도 좋지만 쓰니가 혼자서 견디기 힘들다면, 상담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우울증도 감기랑 똑같은 거야. 쓰니 혼자서 이겨낼 힘이 없다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아. 다만 방문할 곳을 잘 알아보고 갔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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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 고마워 익이나 ㅠㅠㅠㅠ 근데 이 증상이 우울증 증상과 비슷한 건 맞지? 난 내가 우울증이라는 것도 잘 안 믿겨서...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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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나랑 증상이 비슷한거 같은데 나는 병원갔을때 우울증이라고 하셨었어. 우울증은 감기같은거라서 누구나 찾아올 수 있데. 쓰니가 꼭 이겨냈으면 좋겠어 응원할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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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응응! 고마워 익이나 들어줘ㅓㅅ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훌훌 털고 일어나볼게!!!!! 복받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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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내가 들어주는게 많이 서툴러서 ㅜㅜ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쓰니도 훌훌 털고 복 많이 많이 가져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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