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2000원이고 5.5시간 일해 힘든거 아니고 늘 하던 알바야 금데 알바가는요일중에 하나가 내생일인데... 자취익이라 한푼이라도 이까워서 생일날이고 뭐고 가려고 했는데 좀 서러우려나...? 약속없고 알바안가도 집에있을건데 알바가는게 나을가.. 근데 알바가서 실수하거나 그러면 기분 확 나빠지고 나자신이 불쌍해징까봐ㅠㅠ 익들이라면 어쩔래...?
| 이 글은 7년 전 (2018/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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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2000원이고 5.5시간 일해 힘든거 아니고 늘 하던 알바야 금데 알바가는요일중에 하나가 내생일인데... 자취익이라 한푼이라도 이까워서 생일날이고 뭐고 가려고 했는데 좀 서러우려나...? 약속없고 알바안가도 집에있을건데 알바가는게 나을가.. 근데 알바가서 실수하거나 그러면 기분 확 나빠지고 나자신이 불쌍해징까봐ㅠㅠ 익들이라면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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