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시키던 애랑 나 따로 불러서 서로 미안하다고 말하고 화해하라고 하던 거 아직 잊지 모태... 선생님도 내 소문 알았스면서... 겨우 중1짜리가 걸레라는 소문이 도는 게 그저 화해할 일이냐고,,, 남자들한테 자자고 허구헌날 카톡 오고 소문들은 점점 살이 붙어 사람 목을 죄는데... 그리고 그 선생은 반장 불러서 같이 밥 먹으라구 시켰지... 그걸 시킨다는 발상도 참 욱기고... 밥 먹을 친구 하나 없어 남이 먹으라 등떠밀어야 밥을 먹을 수 있는 게 얼마나 쪽팔리고 민망하고,,, 모르겠다 선생이나 걔네나 다 단명했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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