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를 일찍 바꾸던가 했어야하는데 누가 맡아도 고생할 시기와 상황에서 지휘봉 잡고 나름대로 엔트리 좀 짜봤더니 줄부상... 그래서 또 고민 끝에 뽑았더니 본선 시작하고도 박주호 부상이지를 않나.. 일 되게 안 풀리는듯 본인이 감독직 받아들인 거니까 감당해야하는 부분이겠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8/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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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를 일찍 바꾸던가 했어야하는데 누가 맡아도 고생할 시기와 상황에서 지휘봉 잡고 나름대로 엔트리 좀 짜봤더니 줄부상... 그래서 또 고민 끝에 뽑았더니 본선 시작하고도 박주호 부상이지를 않나.. 일 되게 안 풀리는듯 본인이 감독직 받아들인 거니까 감당해야하는 부분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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