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익인이고 나 원래 고등학교 자퇴할거였는데 엄마랑 엄청 싸우고나서 졸업장만 따자고 약속했거든 나 하고싶은거하고(포토샵 배우고 영상 배우고 작곡, 보컬 다양하게 하는중) 나 놀고싶을때 놀려고 현장학습 자주내고 못간다고하고 병결처리하고 그런단말이야 나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ㅠ고등학교 내내 하면서 살다가 엄마가 20살 되자마자 엄마 친구 일하는 회사에 꽂아준다고 취직해서 일 열심히하고 번 돈으로 하고싶은거 막 하기로 약속했는데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화 엄청 냈나보봐 당신이 애엄마가 맞냐고 애가 저렇게 막나가는데 교육이 지금 타이밍에 엄청 중요하다고 막 화냈나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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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기러기 아빠된 블라인드 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