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손님들한테 악담 들어도 그냥 🐶가 왈왈거리는구나 하고 넘겼는데 방금 평소라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 정도의 말을 들었는데 그동안 쌓인게 잇어서 그런가 갑자기 울 것 같아서 참느라 힘들었어 진짜 울고 싶은데, 내가 저딴 사람이 말한 것 따문에 우는 것도 싫고 아니 자기가 입에 볼펜 물고 있어서 발음 뭉개져서 다시 물어본건데 왜 나한테 두번 말하게 하지말라고 하는거야 애초에 자기가 정확히 또박또박 말하면 되는거잖아 맨날 지폐랑 동전 던지고, 자기들 잘 안풀리면 와서 화내고, 우리가 무슨 감정쓰레통도 아니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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