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로 집앞이라도 그렇지 진짜 목줄안한애가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막 뛰는데 쫒아오고 진짜 팔 긁히고 눈물난다 진짜 안문다고 그러는데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그냥 다 무섭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