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8678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8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뭔 얘기를 하다가 내가 돈 앞에 가족이 어딨어 남남이지 이랬거든 뭐 심각한 분위기도 아니었고 웃고 놀던 분위기였어 이전에 하던 말도 그냥 치과 가야된다는 시시콜콜한 얘기 하다가 어쩌다 저런 얘기가 나온 거고... 근데 갑자기 엄마가 진지 빨고 니 그거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면서 애가 어쩌다 그렇게 됐냐면서 씁쓸하게 말함 장난 삼아서 내 말 받아주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ㅜㅜㅜㅜ 저런 농담하는 내가 이상한 거야?? 그냥 진지하게만 받아들이면 좀 그래도 내가 정정해주면 끝내면 되는데 왜 저렇게 됐냐니 애가 참 잔정이 없다니 그러니까 너무 억울함...
대표 사진
익인1
심한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농담이어도 서운하신 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운할 거 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난 농담으로 로또 1등 당첨되면 내가 훔쳐서갈거다 ,, 이런얘기 웃으면서 많이했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해서... 엄마 입장에서 서운할수있다고는 생각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같아도 좀 서운..남남이라는 말에 좀 서운할거 같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할 수도 있긴 한데 가족 앞에서 할 말은 아닌거 같긴 해
친구들끼리 농담할때나 할 법한 말 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장난이라도 좀 심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 같으면 돈 들여서 키웠는데 그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쁠듯 아무리 장난이라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좀 심한 듯... 장난이라도 굳이 가족 앞에서 할 말도 아니고 나는 가족 앞에서 못 할 말 다른 데가서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자식이 엄빠 앞에서 할 말은 아니지 않나?? 그 부모님 돈으로 다 먹고 살면서 돈 앞에선 남이야~ 하면 나같아도 서운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서운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해 농담은 상대방이 받아들여야 농담이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때까지 부모님 돈으로 먹고살고해ㅛ는데 그렇게 말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ㅜㅜㅜ서운할수있다고 생각한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웅 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엄청 심한 말. 진짜 심한 말 같음. 돈 없으면 부모자식도 없고, 나중에 부모님 늙어서 모시고 살 돈 없으면, 돈버는데 방해되면 버릴수도 있고, 인륜을 저버릴수도 있단 말인데? 농담으로 치부해도 엄마한테 할 농담은 아닌듯? 나는 내 자식이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엄청 실망할거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 근데 되게 우리집에서는 농담으로 그런 얘기 많이 하긴 함. 물론 섭섭하실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항상 생각하는데 평범한게 젤 어렵다...
20:54 l 조회 3
애엄마들도 성형관심많은사람 많아?
20:54 l 조회 8
첫 명품가방으로 이런류 사면 후회할까? 1
20:54 l 조회 13
나 지금 회사 지원하고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20:54 l 조회 4
스탠리 크림 vs 포멜로 골라줘🥹🥹🥹🥹
20:54 l 조회 4
두쫀쿠에 다들 총 얼마 썼는지 말해보자
20:54 l 조회 6
이성 사랑방 다들 커플앱 뭐써???
20:54 l 조회 12
카페알바 고인물인데 제일 힘들었던 카페알바2
20:53 l 조회 20
타로가 과거도 잘 맞춰?
20:53 l 조회 4
2인엽떡 4인엽떡 2천원차이밖에 안나면 당근 4인엽떡이제???1
20:53 l 조회 6
이런 패딩 사면 얼마 못 입어?1
20:53 l 조회 25
내 인생 최대 업적2
20:53 l 조회 15
나랑 사귀기 전에 여사친을 3
20:52 l 조회 25
이성 사랑방 전애인 프사나 프뮤 바꼈는데...2
20:52 l 조회 11
난 진짜 집순이라 남친이 뭐하냐 물어볼때마다 쪽팔림5
20:52 l 조회 17
축의금 봐줘 1
20:52 l 조회 6
다이어트 조급해 하지 말자..1
20:52 l 조회 8
나 두쫀쿠부자 1
20:52 l 조회 7
기분이 꿀꿀하고 쳐지고 회사 관두고 싶고 친구도 없는 것 같고 내가 싫은데 2
20:52 l 조회 8
나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는거 같애 ㅠ1
20:5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