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흡연자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곳이 요즘 많잖아 근데 그게 또 애매한 위치가많아. 정류장 15미터안에서 흡연금지인데, 17미터쯤에서 피면 뭔차이겠어 큰 대로에서 금연인곳이 많은데 바로 이어져있는 골목에서 피면 그건 또 무슨 효과가있겠어. 차라리 금연구역을 늘려나갈게 아니라 흡연구역을 대폭 늘리고 나머지 공간에선 모조리 금연구역설정하는게 흡연자들이나 금연자들 모두에게 좋은일 아닐까? 길거리에서 지정장소외엔 모두 금연이된다면 길빵이나 도로가에 담배꽁초도 사라질테고말야. 담배에 어마어마한 세금이 붙는다는건 대부분 아는 사실일테고 이 세금수입중에 10%로만 흡연구역설치에만 사용되도 지금보다 수십배 넘게 흡연구역 설치가 가능해지고, 이렇게 많아진 흡연구역외엔 모두 금연지역으로 설치한다면 지금보다는 흡연자들과 금연자들의 분리가 쉬어질텐데 말야. 흡연자들 역시 금연자들 눈치안봐도되고 금연자들 역시 길거리등에서 맡는 담배냄세에 눈살 안찌푸려도될텐데. 금연구역외에 흡연가능이 아니라 흡연구역외에 모두 금연구역 으로의 발상전환이 그리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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