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8691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항상 주기적으로, 해 마다 정말 죽을 듯이 기침해.

잠도 거의 못 자고 자더라도 중간 중간 계속 깨고.

그 증상이 한 일주일? 에서 좀 더 가는 것 같긴 한데 이번 한 번만 그러는 것 도 아니고 매 년 그러는 것 같아.

아, 참고로 내 얘기는 아니고 아빠 얘기인데, 지병은 딱히 없고 담배 핀지 한 30년은 된 것 같아. 20살부터 계속 피웠을테니까 음 정확히는 40년 되려면 얼마 안남은 정도. 적게 핀것도 아니고 엄청 피웠어.

술은.. 엄청 마셔서 저러다 죽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시는데 안 마신지는 거의 5개월 됐나.

알콜중독으로 병원 갈 만큼 마셨었는데, 또 요즘은 안 마시긴해.

안 좋은건 다 하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가 아무 문제 없어보이기도 하고, 겁이 많아서 건강검진 안받으려고 하고..

아빠 말로는 에어컨 떄문에 그런거다 라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안해서..

혹시 이 정도 증상이 뭔지 알 수 있을까..?


대표 사진
익인1
할 우리아빠도 그러셔ㅠㅠ 근데 병원가면 감기라 그러고..ㅠㅠㅠ 진짜 걱정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우리아빠는 병원도 안간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가슴이 쪼이듯이 아프기도 하대. 기침해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불정리함 대형폐기물이지?
11:05 l 조회 1
집에있으면 시간 개잘가는데
11:05 l 조회 1
챗지피티 원래 이렇게 느려?ㅠ
11:05 l 조회 2
다들 이 글 보면 카드 뒤에 이름 안적은 사람들 꼭 적어…
11:04 l 조회 9
10월말에 인티에서 주식 난리났을때 이제 팔때라더니 1월까지 오르네
11:04 l 조회 4
쉬었음에 취준생은 제외잖아 근데 취준 기준이 뭐야?
11:04 l 조회 5
부산 전포 잘 아는 익들아!
11:04 l 조회 10
가슴 벌어진 거 어떻게 함…
11:04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주말에 반지 만들러 가기로 했어
11:03 l 조회 7
160에 48키로면 뼈대 막 얇은편은 아니여도1
11:03 l 조회 9
공시생인데 이번 시험 자신이 너무 없다 큐ㅠ
11:03 l 조회 5
Pt 받아본 익들아 이 가격 어떤지 궁금5
11:03 l 조회 7
할거 없어서 공시는 망하는 지름길인가3
11:03 l 조회 6
주식 하닉 58에 판 나는 바보야......
11:03 l 조회 5
주린인데 겁나서 10만원가지고 함
11:02 l 조회 5
단어장 앱 결제할만 해?
11:02 l 조회 3
보건소에서 일하는 것도 공무원 시험봐야해? 1
11:02 l 조회 19
외적인장점
11:02 l 조회 12
요즘 혼자있는게 너무 좋다
11:02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솔직히 애인이랑 다수 술자리 한번쯤 가봐야함1
11:02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