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하고 말다툼을 했는데 왜했냐면 내아이디는 강남미인을 엄마가 보는데 난 옆에서 있었어 근데 오늘 장면중에 되게 통통한 여자한테 살태희네 뭐니 살만빼면 넌 진짜 예쁘다면서 살빼야되니까 이건 그만먹으라면서 그러는거야 근데 내가 162 62키로라 좀 통통하단말야 그리구 엄마가 진짜 저말을 나한테 거의매일해 근데 나 스트레스 안받는척해도 매일받는데 그걸 티비에서 보니까 화나는거야 그래서 엄마보고 좀 돌리면 안되냐고 보기싫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계속 본다는거야 계속 그래서 그냥 옆에 있었다? 거기서 남주가 너무 잘생긴거야 그래서 쟤는 얼굴이연기라고 그러면서 있었는데 엄마가 아까 걔네랑 니가한말이 뭐가 다르냐면서 그러는거야 근데 아까 그말이 그 살얘기 같아서 어떻게 그거하고 같냐면서 그러다가 말싸움했는데 엄마는 살얘기가 아니라 다른얘기였다는거야 근데 너무 내자신이 초라해보이는거 있지 그냥 너무 내가 열등감인가 싶기도 하고 난 내자신이 이쁜데 지금도 좋은데 엄마는 살빼면 더이쁘다고 가족들 다그러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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