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길가다가도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너무 짜증나고 싫어 길 물어보는 거든 뭐든 남녀노소 전부 다 나한테 갑질했던 사람들 만나면 달려가 얼굴에 침 뱉고 쌍욕해버릴거 같아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가끔 자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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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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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길가다가도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너무 짜증나고 싫어 길 물어보는 거든 뭐든 남녀노소 전부 다 나한테 갑질했던 사람들 만나면 달려가 얼굴에 침 뱉고 쌍욕해버릴거 같아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가끔 자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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