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집안 형편 좋았던 적도 없고 꿈도 재능도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지금까지 백수로 살고 있어 대학도 회사도 다 가기 싫어 삶의 의욕이 없어 가족들한테 짐만 되는 것 같아서 작년에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어 나같은 건 없어져도 되겠구나 싶더라 쓸모없는 사람이니까 꿈이라도 있으면 이것저것 해볼 텐데 꿈도 없고 인생이 너무 허무해 이런 자식 데리고 사는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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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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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집안 형편 좋았던 적도 없고 꿈도 재능도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지금까지 백수로 살고 있어 대학도 회사도 다 가기 싫어 삶의 의욕이 없어 가족들한테 짐만 되는 것 같아서 작년에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어 나같은 건 없어져도 되겠구나 싶더라 쓸모없는 사람이니까 꿈이라도 있으면 이것저것 해볼 텐데 꿈도 없고 인생이 너무 허무해 이런 자식 데리고 사는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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