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생긴건 아닌데 계속 번호따여,,물론 번호따일 때 대처를 잘해서 스트레스까진 아님 오빠 번호따일때마다 번호도 따이고 많이 컸네ㅋㅋ 이러는데 생각해보면 오빠 전여친도 영화관에서 일하다가 손님이 번호 따서 만난거고 심지어 나도 내가 오빠 따라다님ㅋㅋㅋㅋ 복받은 자식 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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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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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생긴건 아닌데 계속 번호따여,,물론 번호따일 때 대처를 잘해서 스트레스까진 아님 오빠 번호따일때마다 번호도 따이고 많이 컸네ㅋㅋ 이러는데 생각해보면 오빠 전여친도 영화관에서 일하다가 손님이 번호 따서 만난거고 심지어 나도 내가 오빠 따라다님ㅋㅋㅋㅋ 복받은 자식 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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