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를 하는데 이 상황이 누가 잘못해서 하는거거든,,,근데 내가 남들한테 티를 안내고 웃거든ㅠㅠ근데 어제 엄마가 내 학원쌤(거의 10년짜 알고 지냄) 이얘기를 한거야ㅠㅠ어제 친구 만나고 왓는대 친구는 대학 다니는데 난 못가니까 서럽다고 울었다고 얘기를 햇더라고ㅠㅠㅠㅠ어떻개 쌤 얼굴봐ㅠㅠㅠ그 쌤이랑 같이 만났는데 괜찮은철 했단말야ㅠㅠ물로 속으론 울었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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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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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수를 하는데 이 상황이 누가 잘못해서 하는거거든,,,근데 내가 남들한테 티를 안내고 웃거든ㅠㅠ근데 어제 엄마가 내 학원쌤(거의 10년짜 알고 지냄) 이얘기를 한거야ㅠㅠ어제 친구 만나고 왓는대 친구는 대학 다니는데 난 못가니까 서럽다고 울었다고 얘기를 햇더라고ㅠㅠㅠㅠ어떻개 쌤 얼굴봐ㅠㅠㅠ그 쌤이랑 같이 만났는데 괜찮은철 했단말야ㅠㅠ물로 속으론 울었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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