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를 쌩얼이랑 풀메하고 온 적이 있는데 진짜 매일 오시는 단골 손님이 나 풀메일때 얼굴 빤히 보더니 어휴~ 다른 사람인줄 알았네 하는거야 여기서 1차로 당황스러웠는데 맨날 안경끼고 다니다가 화장하니까 진짜 몰라보겠다고 계속 말하면서 가셨는데 다음날에 내가 약속있어서 또 화장하고 나왔단 말이야 근데 그 손님이 또 꾸미니까 보기좋다고 그러고 다니라고 하는데 뭔가 너무 강요하는 느낌?이런게 들어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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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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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를 쌩얼이랑 풀메하고 온 적이 있는데 진짜 매일 오시는 단골 손님이 나 풀메일때 얼굴 빤히 보더니 어휴~ 다른 사람인줄 알았네 하는거야 여기서 1차로 당황스러웠는데 맨날 안경끼고 다니다가 화장하니까 진짜 몰라보겠다고 계속 말하면서 가셨는데 다음날에 내가 약속있어서 또 화장하고 나왔단 말이야 근데 그 손님이 또 꾸미니까 보기좋다고 그러고 다니라고 하는데 뭔가 너무 강요하는 느낌?이런게 들어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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