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펑
내가 볼 일 급해서 화장실로 뛰어왔는데, 엄마가 얼마 뒤 나타나선 화장실 덥다고 선풍기 꽂아주고 감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필요없다고 가져가라고 크게 말하니까 "니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잖아 더워 죽어" 라고 외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시원하게 앉아있지만 뭔가 기분이 그러쿠만.|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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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펑 내가 볼 일 급해서 화장실로 뛰어왔는데, 엄마가 얼마 뒤 나타나선 화장실 덥다고 선풍기 꽂아주고 감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필요없다고 가져가라고 크게 말하니까 "니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잖아 더워 죽어" 라고 외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시원하게 앉아있지만 뭔가 기분이 그러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