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사소한 것으로 여러번 좀 말하지마라. 대답햏으면 알아들은 건데 왜 거기서 더 트집을 잡아서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드냐 이럴정도인데 오늘은 할아버지 생신 준비한다고 음식도와주는데 되게 오래걸리는 거였음.. 중간에 엄마는 외출하고 난 계속 하고있다가 배고파서 밥 먹으려는데 계속 똥 치워라 전화받아라 수저 젓가락 놔라 밥 좀 퍼놔라 쉴새없이 몰아쳐서 덥기도하고 짜증이 난 상태인데 설거지 해줄거냐며 묻자 솔직히 하기 싫었지만 한다고 대답했는데 신경질내면서 설거지하더니 밥 그릇 던지듯 툭 쳐놓고 밥을 버리는거... 아오 내가 안하면 할말이 없는데 하고있는데도 그 소리 하니까 짜증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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