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삼촌이 대학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옛날에 이혼해서 가족이없거든 그래서 고모들이 우리아빠한테 엎에 있으라고 연락왔데 (고모들은 그 병원 근처에 살면서 멀리사는 아빠 부름) 그런데 우리아빠는 요즘 회사일 바쁘셔서 주말에도 일나가는데 회사간다니까 휴가내고 당장 오라는거야 아빠가 어렸을때 너무 가난해서 중학교못가고 14살 부터 일하고 할머니가 폐암때문에 아프실때 우리집에서 모셨는데 쌀한번 지원해준적도 없는데 무슨 큰일만생기면 우리아빠부터 불러 그나마 제사는 안지내는데 제사도 우리집에서 지냈으면 진짜 최악이고 우리가족이 제일 만만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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