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봉사활동을 했는데 중간에 부모님이 보러온거야ㅜㅜ
솔직히 다른 애들은 다 자기 혼자서 척척 하는데 나만 부모님이 보러와서 막 감시하니까 괜히 의식하게되고..
이번 한 번만 그러면 말을 안하겠는데 계속 봉사활동 할 때마다 보러오니까 진짜 짜증나서 부모님한테 짜증냈는데
그거 보러간 게 큰 죄냐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한 애로 모는데..내가 진짜 예민하고 유난떠는건가 싶어서...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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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사활동을 했는데 중간에 부모님이 보러온거야ㅜㅜ 솔직히 다른 애들은 다 자기 혼자서 척척 하는데 나만 부모님이 보러와서 막 감시하니까 괜히 의식하게되고.. 이번 한 번만 그러면 말을 안하겠는데 계속 봉사활동 할 때마다 보러오니까 진짜 짜증나서 부모님한테 짜증냈는데 그거 보러간 게 큰 죄냐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한 애로 모는데..내가 진짜 예민하고 유난떠는건가 싶어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