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3년내내 친구인데 지금은 덜하지만 좀만 나 예쁘단소리나와도 정색하고 하루종일 나 신경쓰이게.. 번호따였다하면 넌 대체 몇번을 따이냐고 오히려 나한테 화내듯이말하고 또 한명은 2학년때 같은반애였는데 일부러 내친구들한테 나 떼놓으려고 별 같잖은소리해대고.. 그중에서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애있는데 얘는 진짜 내가 자기한테 좀만 안좋은말이나 행동했다 하면 그거 기억하고있다가 똑같이 복수하려고하고 캐스팅당하는거 옆에서 보고는 그사람가고나서 갑자기울고..내가 입는거랑 하고다니는거 피어싱까지 다 따라하려고하고 나 예쁘단소리듣는거 사전에 차단하려고 별짓다함 휴 진짜 정신병걸릴뻔했다.. 지금은 오히려 내 자존감이 걔네땜에 낮아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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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