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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처음부터 못봐서 제대로 어떤 고민인지 모르겠는데 

 

아들이 돌연 회사 때려치우고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대. 

거기서 오는 남들의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의 고민임 

 

아들이 회사에서 오는 수직관계와, 복장에 대한 규율이 너무 

심했던게 불만이어서 그만두고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거야. 

 

머리좀 자르라는 엄마의 입장이.. 뭔가ㅠㅠ 

 

남들 시선에 스트레스 받아서 같이 영화보고 그랬던것도 

줄어들고, 1년가까이 얘기도 안했대. 

 

당장에 저분 어머니 세대를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ㅠㅠ 

 

다들 개성을 인정 못해주고 과거의 머리짧았던 모습보고 

잘생겼다고 훨씬 낫다고 막 그러는게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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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 기르는 것보다 사회생활을 안해서 그런 부분도 클 것 같은데 그리고 아직 우리 사회인식에서 장발 남자는 좀 그렇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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