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부도 하기 싫고 힘들고 그랬는데 양희은님 - 엄마가 딸에게 노래 듣고 진짜 계속 펑펑 우는 중 ㅠㅠㅠㅠㅠㅠㅠ 살면서 이때까지 내가 잘못한 거 다 후회되고 진짜 눈물만 나 ㅠㅠㅠㅠㅠㅠㅠ 스웨덴 세탁소 - 두손 너에게 이건 아빠가 말해주는 거 같아서 또 눈물나 유융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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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도 하기 싫고 힘들고 그랬는데 양희은님 - 엄마가 딸에게 노래 듣고 진짜 계속 펑펑 우는 중 ㅠㅠㅠㅠㅠㅠㅠ 살면서 이때까지 내가 잘못한 거 다 후회되고 진짜 눈물만 나 ㅠㅠㅠㅠㅠㅠㅠ 스웨덴 세탁소 - 두손 너에게 이건 아빠가 말해주는 거 같아서 또 눈물나 유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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