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에도 나에겐 안올것만 같았고 올해도 내신 관리 하면서도 왜이렇게 실감이 안나냐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가까워져서 노트북을 달고 자소서를 쓰고있네 지금은 차라리 실감만 나고 피곤하지 면접은 어떡하지 어떻게 보지 무서운데 1차합격도 두렵다 잘 됐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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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에도 나에겐 안올것만 같았고 올해도 내신 관리 하면서도 왜이렇게 실감이 안나냐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가까워져서 노트북을 달고 자소서를 쓰고있네 지금은 차라리 실감만 나고 피곤하지 면접은 어떡하지 어떻게 보지 무서운데 1차합격도 두렵다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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