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고등학교때 내신 5에 모고 423221이었음 국영수사탐2개 한국사 우리학교는 정시위주 학교였고 내신이 잘 나올 수 없었어 명문고로 동네에서 유명했고 서울에서 내려온애들도 있었지.. 그런애들 사이에서 공부하니깐 기빨리고 입학때만해도 시험 잘쳐서 합격한거 뿌듯해 했지만 2학년땐 차라리 불합격하도 다른 실업계 갈걸..후회 많이함 수능성적 323211나왔고 난 정말 고2때부터 망나니처럼 수업땐 자고 야자땐 옥상에서 놀고 끝나면 독서실가서 영화보고 놈 어디서 자식놈이 고3인데 밖에서 어린애처럼 빨빨돌아다니더라 라는 소리 엄마아빠 안듣게 하려고 내가한 최선의 노력이였음 난 간호학과가 가고싶었고 수능성적 나오고 아싸리 전문대라도 고삼대라도 들어가겠다하고 정시원서쓸때 전문대유교과에서 합격했다고 전화가 왓고 울면서 정시원서 취소함 그때까지 유아교육과랑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나랑 잘맞아서 지금 성적은 저번학기 23학점중에 하나빼고 전부에이쁠이랑 에이고 하나... 바로 교양... 나랑 너무 안맞아서 출석도 까먹고 시험점수도 많이까이다보니 씨쁠 하나 맞아버림 난 고등학교때도 내가 하고싶은 공부는 했어 그냥 수업시간에만 그게 사탐중 한지였고 한국사는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거라.. 그냥 풀었던거같아 대학와서 공부를 하지는 않았어 시험전날 새벽에 살짝하고 갔고 출석한날 수업은 그래도 무조건 다 들음 왜냐면 내가 관심있는 거니깐 난 굳이 고등학교때 배우는 국영수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어... 그래서 고딩때 공부를 안했던거고 대학와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니깐 교수님이야기할때 고딩때보다는 집중해서 듣는거지.. 나 왜 성적이 안나오지? 하는 애들중에 진짜 열심히하는데 안나오는 애들한테는 내 글 필요없다고 생각함.. 안해도 나오는 애들 머리 좋은애들이 보면 오? 얘 나랑 좀 비슷하네? 이소리 나올듯 나도 공부안하는데 성적나오는거 신기해 그런데 재수없다고 욕하는애들짜증나는게 공부안해도 남들보다 관심있는분야를 보고 들을때는 더 자세히 보고 안그래보이지만 겁나 집중해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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