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 평범하고 안경 쓰고 다니는 극 평범한 애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노는(? 애 중에 진짜 잘생긴 애가 나 좋다고 1년간 따라다녔음.. 막 그때 걔 담배 폈었는데 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때문에 학원 같이 다닌다고 공부도 하고ㅋㅋㅋ 중2때 그렇게 계속 따라다니고 중3땐 썸 타다가 내가 맘 열려버려서 후엔 사귀기까지 했는데 걔네 친구? 그런거나 환경 이런게 너무 나랑 안 맞고 스트레스여서 헤어졌음 아마 졸업식 며칠 전에ㅋㅋㅋ 왜 이 얘길 하냐면 지금은 둘 다 성인이고 걘 정신 차려서 재수 하던데 내가 지금은 안경 벗고 꾸미고 다니는거 좋아서 좀 봐줄만 한 편이란 말이야? 카톡 프로필 사진 보고 아까 연락와서 ㅇㅇㅇ 너무 예뻐진거 아님? 중딩땐 나만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뭐 다 좋아하겠다ㅠ 이런식으로 연락 와가지고ㅋㅋㅋㅋ 옛날 생각남 난 감정 1도 없고~ 얘도 그래 보이고~ 걍 어렸을때 추억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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