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창문 열고 자는데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뛰어가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밖은 쳐다도 못보고 창문만 닫고 다시 누웠어 근데 지금 커튼을 안쳐서 밖이 불투명하게 비치거든 뭐가 까만게 막 움직여 소리는 안지르는데 쿵쿵 거리는게 아직도 뛰어다니는거같아 왜저러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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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창문 열고 자는데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뛰어가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밖은 쳐다도 못보고 창문만 닫고 다시 누웠어 근데 지금 커튼을 안쳐서 밖이 불투명하게 비치거든 뭐가 까만게 막 움직여 소리는 안지르는데 쿵쿵 거리는게 아직도 뛰어다니는거같아 왜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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