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록 그만하고싶은 마음만 커지고 의욕도 사라져서 그냥 이제 마이웨이 걸어가기로했어.. 누가뭐래도 가고싶은 대학 갈 수 있다고 믿을래 진짜 >>상상할 수 없는 꿈을 꿔라 깨져도 조각이 크다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난 지금 상상할 수 없는 꿈을 꾸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래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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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록 그만하고싶은 마음만 커지고 의욕도 사라져서 그냥 이제 마이웨이 걸어가기로했어.. 누가뭐래도 가고싶은 대학 갈 수 있다고 믿을래 진짜 >>상상할 수 없는 꿈을 꿔라 깨져도 조각이 크다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난 지금 상상할 수 없는 꿈을 꾸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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