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 부모라는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교묘하게 나한테만 막대하고 다른사람들한테는 이미지관리를 잘해서 나 성추행하고 맨날 인신공격하고 별 거 아닌거로 뺨때리고 무릎 꿇으라고 해놓고도 잘 살고있어 평소에 나를 못잡아먹어서 내가 뭐만하면 때리려고하고 어제는 나한테 코가 왜저렇게 휘었냐느니 내가 집에서 안에 속옷안입고 티입고 있었더니 아빠라는 사람이 뭐가 그렇게 튀어나왔냐느니했어 꼭지꼭지거리고 성추행할때 내 젖꼭지 애무했었는데 저 말하면서도 본인이 잘못됐다고는 생각이 안드나봐 진짜 다 기억할 수 없을정도로 매일 인신공격이 일상이야 근데 다른사람들은 그 둘이 멀쩡하고 착한줄알아 엄마 종교에 빠져사는데 여기 나도 잠깐 다녀서 아는사람 있는데 한번 말해볼까? 아니면 친척들한테도말해볼까? 진짜 억울해서 못살겠는데 다른사람들이 저 둘 옹호하면 크게 상처받을까봐 쉽게 말을 못하겠어.. 어떻게 말해야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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