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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나 옛날에 엄마랑 언쟁이 있었는데 

그때 엄마가 

ㅡ너 이러니까 기숙사 언니랑도 잘 못살았지 라는말은 했는데 

기숙사 언니는 내가 진짜 일방적인 피해자였거든,.. 

 

반학기 사는 동안 그 언니 때문에 울기도 엄청 울었고 엄마한테도 

울면서 전화한적도 많않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그거 힘든거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위로를해줬는데 

 

이렇게 엄마 입에서 본심 아닌 본심을 직접 듣게된 이후로 

엄마한테 내 얘기 못말하겠어 

아 내가 힘든얘기 속상한 얘기해도 

 

엄마가 겉으로는 위로해줄지라도 

속으로는 다 내가 이기적이어서, 내가 욕심 많은 애여서 내가 성격이 이상한 애여서 이런 일을 겪는구나 생각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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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싸울때 늘 소환되는 말이 네가 그러니까 그때 왕따당했던 거라고.. 걔랑도 그렇게 싸운거 아니냐고.. 화해하고 사이 좋다가도 뜬금없이 그 말들이 자꾸 생각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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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진짜 한번 상처받은 말들은 자꾸생각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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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초딩 때 왕따당해서 엄마한테 나 왕따당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속상해하실까봐 장난식으로 엄마 나 학교에서 왕따당하면 어떨 거 같아~? 이런 식으로 말했더니 속상해하시긴 개뿔ㅋㅋㅋ 너는 왕따 안당하는 게 이상하지 너 행동보면 왕따당할만 해 이런식으로 얘기하시고 아빠도 나 우울증 있는데 너 성격이 그러니까 너가 우울증있는거야 이렇게 말해서 그 뒤로 가족 누구한테도 내 얘기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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