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안좋아서 시간을 2번이나 미뤘는데 도저히 준비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결국은 약속을 깼는데
오늘은 꼭 만나자고 했거든.. 근데 지금도 정신 못 차릴정도로 몸이 아픈데 이거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상할까 ? 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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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이 안좋아서 시간을 2번이나 미뤘는데 도저히 준비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결국은 약속을 깼는데 오늘은 꼭 만나자고 했거든.. 근데 지금도 정신 못 차릴정도로 몸이 아픈데 이거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상할까 ?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