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주쳐지나가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아니 진짜 어떤 아저씨가 나 노려보면서 머리(순화한 말)를 으깨버릴까보다 진짜 저런말을 하는거야ㅜㅜㅜㅠㅜㅡㅜ 무서워서 쓰레기봉지 들고 계속 걸음ㅜㅜㅜㅜㅜㅜㅡ 그리고 막 혼잣말 계속 하면서 가는데 진짜 너무 무섭더라.정신이상자이신가?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암튼 너무 무서웠어..대낮이었는데 골목에 나혼자였거든ㅜㅜㅜㅜㅡ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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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쳐지나가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아니 진짜 어떤 아저씨가 나 노려보면서 머리(순화한 말)를 으깨버릴까보다 진짜 저런말을 하는거야ㅜㅜㅜㅠㅜㅡㅜ 무서워서 쓰레기봉지 들고 계속 걸음ㅜㅜㅜㅜㅜㅜㅡ 그리고 막 혼잣말 계속 하면서 가는데 진짜 너무 무섭더라.정신이상자이신가?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암튼 너무 무서웠어..대낮이었는데 골목에 나혼자였거든ㅜ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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