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어딘가에 끼었고 누가 내 쪽으로 수류탄 같은 거 던져서 나는 이제 죽겠구나 하고 누워서 그대로 죽었어 그대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내가 나를 보고 있었어 한참 보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막 어디를 가는 거야 그래서 나도 헐레벌떡 따라가보니까 앞이 안 보이게 빛이 나오고 있고 엄청 많은 사람들이 말도 안 하고 그 빛만 따라갔다.. 누워있다가 갑자기 꿈 생각나서 씀 섬뜩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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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어딘가에 끼었고 누가 내 쪽으로 수류탄 같은 거 던져서 나는 이제 죽겠구나 하고 누워서 그대로 죽었어 그대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내가 나를 보고 있었어 한참 보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막 어디를 가는 거야 그래서 나도 헐레벌떡 따라가보니까 앞이 안 보이게 빛이 나오고 있고 엄청 많은 사람들이 말도 안 하고 그 빛만 따라갔다.. 누워있다가 갑자기 꿈 생각나서 씀 섬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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