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부잣집에 명품만 밝히는 철부지 외동 딸이 있는데, 꿈이 화가였다가 재능의 한계에 맞부딪혀서 때려치고 돈만 펑펑 쓰면서 흥청망청 놀기만 하는거야
아이도 싫어하고 염세적이며 성격도 엄청 직설적이면서 솔직과 막말을 넘나드는 무례함? 정도로. 좀 안하무인에 자기만 괜찮으면 다 만사 오케이라는 설정
그러다가 우연히 5~10세 사이의 여자아이를 돌보게 되는거야. 뭐 친구가 버리고 간 딸이라든가 이유는 자세히 생각 안 해봤는데...
여튼 둘이서 같이 살게되는데, 주인공이 첨에는 이 여자애 엄청 귀찮아 하고 놀아야하는데 거슬리고 해서 방치하다가
점점 정들어서 이 여자애한테 모성애(...)를 느끼게 돼서 정말 엄마처럼 해주고, 자기 밖에 몰랐던 주인공이 성장하는거야
그러면서 포기했던 그림도 시작하고, 그 여자애의 그림을 완성하면서 끝나는 그런건데
뭔가 전체적으로 논란거리 많고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부분 많은듯..쿠ㅠㅠㅠㅠㅠㅠㅠ명품산다고 사치 취급하는거랑, 모성애..<<이 부분ㅋㅋㅋㅋㅋㅋ
저 모성애를 다른 느낌으로 바꿔버리면 좀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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